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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날다
꿈, 기쁨,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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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21. 20:22 고양이스토리

CU부산송정태양점 앞에서 항상

 햇볕을 쬐고있는 길고양이가 있습니다~

 

 

 

첨 본 사람에게도

부비부비~~~

길고양이 애교가 짱입니다~

 

 

말을 걸면

"야옹~~" 대답도 잘 하구요 ㅎㅎ

 

 

 

 

편의점에서

편의 ?? 를 제공해주어

박스에 담요를 깔아주어

편안하게 쉴 수있도록 해주었네요

 

 

CU 부산송정 태양점 대박나세요!!

복 받으실 거예요^^

 

 

 

소쿠리에 들어간 홍이~ㅎㅎ

길고양이랑 많이 닮았죠?

 

우리 홍이도 길고양이였습니다^^

 

CU부산송정태양점 길고양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195-9 | CU 송정태양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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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이 따뜻한 쥔장이시네요^^

  2. 홍이랑 많이 닮았네요~

  3. 홍이랑 닮아서 더 정이 갔겠어요~
    애교도 많고~

  4. 고양이가 엄청 크네요~~ 정말 홍이랑 많이 닮아 보여요

  5. 추운 겨울이 길 고양이들이 힘 들겠네요~~

2018. 1. 4. 20:41 고양이스토리

고양이 레이저포인트~

먼저 베리가 반응을 보입니다.

베리는 즉각 반응을 보이며

잡으려고 뛰어다닙니다 ㅎㅎ

단순베리 ㅋㅋ

 

 

 

빨간 레이저포인트에 홍이도

관심을 보이는데... 영 움직이지 않아요 ㅋ

 

 

 

다이소에서 구입한

3천원짜리 레이저포인트~~

 

 

 

홍이는 머리가 좋습니다.

레이저포인트가 어디서 나오는 줄

알아버렸습니다  ㅠ

 

 

 

레이저포인트 조종하는 엄마를 위해

쳐다는 봐주지만...

살이 무거워 전혀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고개만 까딱까딱 ㅋㅋ

그래도 겨울철 운동효과는 쪼~~~금

있는 듯합니다 홍이빼고 ㅎㅎ

 

고양이장난감 레이져포인트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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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방엄마 2018.01.12 22:01  Addr Edit/Del Reply

    고양이들과 함께 놀면 지루 하지 않겠어요.
    울 딸아이도 동물 정말 좋아하는데...제가 감당이 안되어서요ㅠㅠ

  2. 요즘은 동물들도 머리가 좋은것 같아요~
    눈치가 얼마다 빠른지 말이죠~

  3. 홍이 너무 귀여워요~ㅋㅋ
    똑똑하네요~ 벌써 파악하고 있다니~ㅎ

2017. 7. 4. 22:45 고양이스토리

우리아파트 길고양이 삼순이와 노랭이입니다.

삼순이가 두어달 안보이더니

겨우 모습을 드러냅니다. 여전히 통통하고 귀엽습니다.

 

삼순이와 노랭이는 남매입니다.

3년차 살고있는 중성화수술을 끝낸 고양이들입니다.

 

아파트 주차장마당이 제 놀이터입니다.

"삼순아~ 애기야~"부르면

대답을 하고 가까이 옵니다.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다니는 사료를

대충 길에부어주어도 잘 먹습니다.

노랭이는 오빠인데 삼순이가 많이 먹도록

양보를 합니다.

 

 

길고양이 삼순이 노랭이

아프지말고 행복하거라^^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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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성화 수술이 되어서 다행이네요~ 배고픈 길고양이를 보면 맘이 아픈데 좋은일 하시네요^^

  2. 남매인데도 색이 완전히 다르네요~

  3. 고양이는 좀 씨크해서 다가가기 어려운 동물이었는데

    이런모습 보면 좀 짠하기도 하고,,,,

    애완동물 끝까지 책임 집시다~!!

  4. 저도 오늘 아침 주차된 곳에 가려는데 어디선가 하양 고양이가 나와서 절 빤히 보고 있더라구요...
    예전같으면 벌써 도망 갔을텐데, 이젠 도망을 안가네요....
    "내가 안무서운거니??" ㅎ

  5. 저런 귀여운 고양이 갖구싶다앙ㅇ

  6. 사이좋은 남매네요^^

  7. 저도 비오는 날 모녀?가 비를 비해 어느 빌라 현관앞에 나란히 서있더라구요~
    엄마처럼 보이는 고양이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8. 저희집 근처에도 길고양이들이 많이 살아요.
    고양이를 참 좋아하는데 노랭이와 삼순이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9. 에구에구 귀염둥이들~ 천사 같은 마음을 가져서 고양이들 밥도 직접 챙겨 주 셨네요

  10. 동물들의 남매우애~ 넘 감동이에요~ㅜ_ㅜ

2017. 6. 11. 22:39 고양이스토리

베리가 언니여행가방에 들어가 앉아있네요~ 어쩜 이렇게 깜찍하게 행동할까요? 같이 가방에 넣어서 보내줄까요? 꿈쩍도 않고 앉아있습니다. 고양이 매력이 이런것이죠^^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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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우과에 속하지 않는데, 왜 이리 예쁠까요??ㅎㅎㅎ

  2. 고양이 한번 키워보고 싶었는데 ~~

    엄청 기엽네요!!

  3. 고양이가 참하네요^^ 재롱도 참하게 부리네요^^

  4. 이쁘네여~~
    이뻐요~~

  5. 고양이가 귀여운 구석이 많아요~
    저도 잠깐 페르시안인가 키웠는데 이뻤슴다~

  6. 냥이 넘 예쁘고 귀엽죠~♡♡
    매력적인 친구예요~

2017. 4. 25. 09:47 고양이스토리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홍이가 보이질 않습니다. 홍이는 베란다에서 할머니가 뜯어온 쑥을 열심히 관찰합니다. 냄새도 맡아보면서...



홍이 엉덩이 정말큽니다. 아가씨 엉덩이 맞나요?



'엄마~ 할머니가 쑥을 많~~~이 뜯어오셨어요 좀 봐요' 얘기를 합니다. "그래~ 할머니가 말려서 냉장고 탈취제로 쓰시려나보네"



고양이 캣닢으로 쑥도 좋습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쑥먹는 고양이 홍이는 건강합니다. 나중에 과식으로 응가하고 쑥을 토했지만요 ㅎ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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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2. 쑥을 말려서 탈취제로도 사용하는군요~ 몸에도 좋고, 생활속에서도 유용하게 쓰이네요^^

  3. 홍이 뒤태 예쁜데요^^ 고양이가 쑥을 먹는다니 신기방기

  4. 쑥도 먹고 마늘까지 먹으면 홍이 혹시 사람으로 변신??? ㅎㅎㅎ

    • 베리 날다 2017.04.26 00:39 신고  Addr Edit/Del

      네~~ 정말 사람인줄 알아요~ 티비보고 돌쇼파에 누워 베개베고있어요 동물농장 좋아합니다 ㅎ

  5. 쑥 먹는 아가씨 홍이~ 너무 귀여워요~
    건강에도 좋을거 같아요.

2017. 3. 23. 21:40 고양이스토리


지인이 청도미나리축제에 다녀왔다고 청도미나리를 한다발 주셨습니다. 저녁밥상에 청도미나리가 올라왔습니다.



홍이와 베리는 고양이캣닢도 좋아하지만 미나리, 무청, 배추잎등도 잘 먹습니다.



봄을 느낍니다. 홍이와 베리도 고양이캣닢을 먹듯 청도미나리를 맛있게 어금니로 아삭아삭 잘 먹습니다^^




고양이캣닢 청도미나리~ 생채식하는 고양이들 우리 집에 있습니다. 건강한 고양이들^^

​고양이캣닢 청도미나리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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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한 고양이들~ 잘 자라거라

  2. 앗!! 고양이가 풀을 먹는다는걸 첨 알았어요

  3. 미나리향이 넘 좋죠~ 고양이들이 채소를 먹네요... 신기..

  4. 이런거 첨봐요...
    고양이가 미나리를 먹다니...
    저도 몇년전에 미나리 배웠는데(?)....ㅎㅎㅎ

  5. 미나리 먹는 고양이 첨봐요~

    신기하네요 ㅎㅎㅎㅎㅎ

  6. 사브리나 2017.08.25 23:36  Addr Edit/Del Reply

    홍이와 베리도 미나리가 몸에 좋은거 알았나봐요~ㅎㅎㅎ

  7. 홍이 눈이 참 매력적이네요~ 베리도 예쁘고~
    채소를 좋아하는 것이 신기해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2017. 3. 22. 19:03 고양이스토리

아침에 일어나보니 베리가 족발을 홍이위에 올리고 자고있더라구요~ 넘나 웃겨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홍이는 밑에 깔려서 눈만 꿈뻑꿈뻑 하고있네요 ㅎ



고양이가 자는법, 베리가 자는법 ㅎ



베개에 기대있지만 곧 스르르 잠이듭니다. 고양이가 자는법^^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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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 사는 것 같아요....ㅎㅎ

2017. 3. 13. 21:58 고양이스토리

샴 고양이 '베리'는 7살. 도도한 암고양이입니다. 집사인 저와 함께 동거동락한지도 7년이 되어가네요.  베리가 우리집에 입양되었을 당시 2개월. 갓 엄마젖을 때고 왔었답니다.

 

 

 

오늘 부터 다음 티스토리 '베리 날다'의 주인공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베리 날다

 

 

 

베리 날다

 

베리는 불닭볶음면 박스를 가장좋아합니다. 늘 박스안에 앉아있고, 졸기도하고, 가족들을 지켜보기도 한답니다. 때로는 돌쇼파에 뜨끈하게 지지며 편안하게 낮잠을 즐기기도 합니다.

 

 

 

왼쪽은 한국고양이 8살 암고양이 '홍이'

오른쪽은 샴고양이 7살 암고양이 '베리'입니다.

앞으로 '베리날다'에서 함께 등장할 고양이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베리 날다 티스토리 시작합니다~^^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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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리는 홍이와 행복한 삶을 살고있겠죠?

2017. 3. 11. 22:11 고양이스토리


지인 아파트 라인 앞에 검은고양이 길고양이가 앉아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예쁘게 앉아있는게 너무나 예뻐서 불러보았습니다. "애기야~~~" "야~~~옹" 대답을 너무나 예쁘게 하네요


사람 손을 무서워하지 않는 길고양이는 흔치않습니다. 검은고양이는 마치 집사를 대하듯 갸르릉 거리며 터치를 원하고있습니다.


왼쪽 귀끝이 잘린것을 보니 중성화수술을 마친 길고양이입니다
아파트 주변의 캣맘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는 고양이라 여겨집니다. 경비아저씨와도 구면인듯 서로 경계도 관심도 가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우리아파트 라인 화단처마밑에 살고있는 길고양이입니다. '노랑이' 제가 지은 이름입니다. 숫컷고양이인데 겁이 하나도 없습니다. "애기야~~~" 부르면 잠을 자다가도 우쭈쭈 기지개를 펴며 나옵니다.


​이제는 추운 겨울은 지나고 노랑나비가 날아다닐 것 같은 봄이 찾아왔습니다. '나비야 나비야 이리날아 오너라' 하던 동요가 생각나는 봄이지요. 그 나비는 노랑나비도 되고 나비라 부르는 노랑고양이도 되지 않을까요?

길고양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도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길고양이야 안녕~^^

posted by 베리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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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은 추워서 길고양이들이 힘듭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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